전국 단위 현장 서비스업
작업 지시와 정산 내역이 전화·카톡·엑셀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어제 어느 기사가 어디를 다녀왔는지 확인하려면 사람 기억에 기대야 했습니다.
고객 문의는 전화로 받아 수첩에 적고, 기사 배정은 단체 카톡으로 알리고, 정산은 월말에 엑셀로 다시 맞췄습니다. 사진 보고는 개인 카톡방에 쌓여 시간이 지나면 찾지 못했습니다.
견적부터 작업 배정, 현장 사진 보고, 정산까지를 하나의 관리자 화면으로 모았습니다. 기사는 모바일에서 자기 일감만 보고, 관리자는 전체 진행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카드단말기 · POS 영업
상담부터 계약, 단말기 설치, 정산까지가 사람 기억에 의존했습니다. 어느 고객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담당자만 알고 있었습니다.
상담 내용은 담당자 수첩에, 계약서는 종이로, 단말기 상태는 설치 기사에게 전화로 물었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그 고객 건은 멈췄습니다.
고객 상담 이력과 전자계약, 단말기·결제 상태, 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상담 단계가 화면에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