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과 사무실 사이를 사람이 이어 붙이던 구간이 사라집니다.
아래는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현장 사업에서 기사들이 매일 쓰는 앱입니다.
견적부터 작업 배정, 현장 사진 보고, 정산까지를 하나의 관리자 화면으로 모았습니다. 기사는 모바일에서 자기 일감만 보고, 관리자는 전체 진행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고객 상담 이력과 전자계약, 단말기·결제 상태, 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상담 단계가 화면에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진행합니다.
아래는 힘찬토탈케어 파트너 앱 화면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그 회사 현장 순서에 맞춰 만듭니다.


화면 수와 연동 범위, 스토어 배포 여부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앱에서 할 일과 관리자에서 할 일을 먼저 나눈 다음 항목별로 견적을 드립니다.
기능 정의서를 기준으로 항목별 견적을 드립니다. 견적서에는 범위 · 일정 · 추가 개발 단가가 함께 들어갑니다.
전체 12단계 가운데 이 서비스에 해당하는 단계입니다. 각 단계에서 전달받는 산출물을 함께 적습니다.
프로젝트 방향 정리서 전달
현재 업무 흐름 진단서
화면 설계서 · 와이어프레임
프론트 · 백엔드 구현
운영 서버 · 도메인 오픈
월간 운영 리포트
가능합니다. 다만 앱이 보여 줄 자료가 어디에 쌓이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관리자가 이미 있으면 그것과 연결하고, 없으면 앱이 쓸 최소한의 관리자를 함께 만듭니다.
쓰는 사람이 어느 기기를 쓰는지 먼저 봅니다. 둘 다 필요하면 한 벌로 만들어 두 스토어에 올립니다. 사내에서만 쓰면 스토어를 거치지 않는 방법도 함께 견줍니다.
진행합니다.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 올려 본 경험이 있고, 심사에서 막히는 자리도 대응합니다. 등록에 필요한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설명 자료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