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머릿속에 있던 진행 상황을 화면으로 꺼냅니다.
아래는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에서 상담과 계약을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고객 상담 이력과 전자계약, 단말기·결제 상태, 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상담 단계가 화면에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진행합니다.
견적부터 작업 배정, 현장 사진 보고, 정산까지를 하나의 관리자 화면으로 모았습니다. 기사는 모바일에서 자기 일감만 보고, 관리자는 전체 진행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아래는 힘찬페이에서 단말기·결제 진행을 보는 화면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그 회사 상담 흐름에 맞춰 만듭니다.

고객 수와 상담 단계, 연동할 외부 서비스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지금 상담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먼저 보고 항목별로 견적을 드립니다.
기능 정의서를 기준으로 항목별 견적을 드립니다. 견적서에는 범위 · 일정 · 추가 개발 단가가 함께 들어갑니다.
전체 12단계 가운데 이 서비스에 해당하는 단계입니다. 각 단계에서 전달받는 산출물을 함께 적습니다.
프로젝트 방향 정리서 전달
현재 업무 흐름 진단서
기능 명세 · 범위 문서
항목별 견적서 · 일정표
관리자 계정 · 연동 문서
월간 운영 리포트
그렇게 설계합니다. 문의폼으로 들어온 내용이 유입경로와 함께 CRM 에 등록되고 담당자가 배정됩니다. 전화나 카카오로 들어온 문의도 같은 목록에 담아 한 곳에서 봅니다.
옮깁니다. 엑셀이나 다른 도구에 있는 명단을 받아 항목을 맞춘 뒤 이관합니다. 중복된 고객은 정리 기준을 먼저 정하고 진행합니다.
문의가 어느 매체·캠페인에서 왔는지 기록하고, 그 문의가 계약까지 갔는지 이어서 봅니다. 매체별로 문의 수와 계약 수를 나란히 놓으면 어디에 더 쓸지가 보입니다.